CSS로 이미지 크기 자동 조정

CSS로 이미지 크기 자동 조정 雜學 2011/06/05 20:12
프로젝트 도중 표시하는 섬네일 이미지 크기를 조정할 일이 생겼습니다.

옛날 처럼 이걸 자바스크립트로 계산해서 다 조정해줘야 하나- 하고 웹을 뒤젹거리고 있다가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

How To Resize Images With CSS – Keeping Aspect Ratio As It Is: Quick & Easy


!!

CSS로 적용하면 페이지 마다 일일이 안바꾸고도 가능할것 같아서 보니까 정말 간단한 방법이 있었습니다.

이미지에 css로 width나 height를 고정값으로 주고 나머지를 auto로 주는것!


바로 적용해봤는데.. 이미지중에 혼자 좀 크기가 튀는 녀석이 있어서 테이블 셀 크기가 늘어나는 문제가(....)

css에 max-height 를 추가하니까 바로 해결되었습니다.

#mediaImage1

{

width: 96px;

height: auto;

max-height: 77px;

}



참고한 글의 댓글들을 보니 max-width, max-height 만 지정해줘도 되는군요.


옛날에 저걸 스크립트로 수정하고 있었던걸 생각하면 무슨짓이었나 싶습니다(....)


참고 : blog.sachinkraj.com/how-to-resize-images-with-css/ 
Posted by Elrod

낚였다-

낚였다- 雜談 2010/03/05 20:42

몇일전 업무로 분당쪽을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을 안먹고 출발하고, 도착해서 시간이 남으면 뭔가 먹고 아니면 일을 본다음 점심을 먹기로 했지요.

덜컹 덜컹-
덜컹 덜컹-

회사 아이폰으로 홈런을 지겹게 치니까 도착했습니다.
...돌아갈때도 이짓을 해야한단 말인가-
...여튼.


도착하니 시간이 좀 남았길래 점심을 먹기로 하고 식당을 찾아보다가 해장국집에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벽을 보니 메뉴에 친철하게도 들어가는 주요 재료가 쓰여있더군요.

그걸 보고 선지, 콩나물과 고기가 들어갔다는(선지는 먹냐고 물어보길래 못먹어서 뺴달라고 했지요) 녀석을 시켰는데...


잠시 후 나온 녀석을 보니 고기란게 내장이더군요(.......)

....배가고파서 시험삼아 조금 먹어봤는데 못먹겠어요- |||orz
(내장류는 거의 못먹어요)

결국 국물과 콩나물만 열심히 먹었습니다.

경사로세 경사로다- (아냐)


ps. 반년만에 글쓰려고 보니까 분류에 뭐라고 써놨는지 못알아보겠어요;
Posted by Elrod
TAG 해장국

카레 - 2

카레 - 2 其他 2009/06/21 10:35
사실 이어서 써야 했으나 귀찮아져서(...)   o<-<



처음 시도(이전글)를 무사히 마치고는 응용에 들어갔습니다.

#2회차
감자와 양파만 넣으니 조금 빡빡한 느낌이 들어서 당근을 한번 사봤습니다.
그리고 카레 글 검색하다보니 고기 대신 햄을 넣으니 애들이(...) 좋아하더래서 햄을 넣어볼까 하고 봤습니다만... 소세지가 냉장고에 있어서 이걸 대신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과정은 전과 동일했고, 재료에 당근과 소세지(잘게 썬것)을 추가할뿐!

...이지만 팬에서 볶기가 귀찮아져서 냄비에다 기름을 넣고 살짝 볶은다음 물을 넣어서 끓여봤습니다.....만.

결국 위에 뜨는 기름을 한참 걷어내는 결과가  o<-<


물도 조금 많이 넣어서 걸죽할때 까지 졸여주는 과정까지 완벽하게 추진하고는 시식.


....당근은 의외로 나쁘진 않았습니다만(개인적으로), 소세지가 조금 안맞는 느낌이이이-

다음부터 소세지는 제외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3회차
말로만 듣던 과일카레에 도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카레에 그냥 과일같은걸 넣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후르츠칵테일을 샀습니다.

...여전히 과정은 간단.

재료를 다 넣어 끓이고 마지막에 카레를 넣고 졸일때 과일(...)을 넣어주는 것으로 시도를 했습니다.

과일(....)이다 보니 오래 끓이면 별로란 의견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졸이기 시작할때 최대한 후르츠칵테일의 국물(?)을 안넣으려 노력하면서 반캔정도 집어 넣어봤습니다(....)


보글보글

...보글보글보글

......보글보글보글보글



졸아들지가 않아요 orz

포기하고 대충 먹자는 생각으로 시식.



이거 뜨거운 과일(...)은 먹기 힘드네요-

게다가 이거 카레인데 왜 카레향 후르츠 칵테일을 먹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단 맛이이이이이-

감자(주먹크기) 반, 양파(주먹크기) 반, 당근 조금, 후르츠 칵테일(...) 반캔 은 혼자 먹긴 엄청난 양이었던데다 단맛(...) 때문인지 먹기가 힘들어져서...

결국 후반엔 감자만 열심히 주워먹고는 끝냈습니다. o<-<


#4회차
1회차 처럼 평범하게 만들면서 당근만 넣어봤지만 슬슬 당근이 싫어졌습니다.

3회차의 영향으로 감자와 양파의 양을 반으로 줄였더니 그럭저럭 괜찮았네요-

당근 양도 줄이면서 남아버린 반동강 정도의 당근을 씹으면서 조리.


익힌 당근을 빼면 나쁘진 않았습니다.

익힌 당근을 빼면 나쁘진 않았습니다. (2번 말한다)


#5회차
결국 당근을 빼고 1회차처럼 평범하게 먹었더니 평범하게 먹을만 했습니다.

여전히 감자와 양파의 양은 1회차의 절반.



#결론
1인분(개인적)에 적당한 감자와 양파의 양은 주먹크기에서 반의 반 정도였습니다.

소세지는 재료로 쓰기엔 좀 아니었습니다.

과일카레에는 후르츠 칵테일을 넣는게 아니에요.
...아마.

익힌 당근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 한동안 카레는 안먹을듯 하네요 o<-<
Posted by Elrod
TAG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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